고민나눔 게시판 이용하는 방법<필독!>공지
관리자(admin) | 2018-01-11| 조회수 : 5891

안녕하세요, 멘탈케어 운영진입니다. 

본 게시판은 익명성의 보장을 위해 비회원 분들도 작성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고민 나눔방" 게시판의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로, 고민을 작성하면서 자신의 감점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기 위해 존재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적는 것 만으로도 자신의 심리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고민을 직접 적어보는게 가장 큰 목적이지만, 다른 방문자에게 공감, 위로, 응원의 답변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 과도하게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욕설을 하는 경우 혹은 개인적인 연락 등에 해당되는 글은 삭제조치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매너는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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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최여진
중학교를 다니고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항상 무슨일이 일어나지도 안았는데 저 혼자 불안해하고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 내일 무슨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될까 저혼자 막 우울해하는 성향이있어요 , 그래서 이걸어떻게 고쳐야될지 모르겠네요 ,, 다른 걸로 생각 없애려고 유튜브도 봐보고 웹툰도 봐보고 공부도해봤지만 나아지질안는 것 같아요 ,, 어떻게 해야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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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21:50:33
최미미
중3학생인데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친구사귀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그것을 유지해 나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저는 나름 친구들을 배려하고 잘 맞춰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거의 1년에 한번이상 친구들이랑 트러블이나서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막 sns가 핸드폰창에 뜨면 너무 무서워서 손으로 가리게 되고 말한마디에 너무 상처를 받아서 그런제가 너무 싫어요 내년에는 고등학교를 지금 다니는 친구들이 없는 곳에가서 친구들을 새로 사귀는데 애들이 다 좋아할수있는 성격?? 이 되고싶어요 지금은 친구들은 불만을 얘기하는데 저는 불만을 얘기하면 그 무리애들과 멀어진다는 두려움때문에 쌍방으로 잘못해도 무조건 사과부터하는 제 자신한테 너무 미안해요 상처 받을거 혼자 마음에 담아두고 얘기도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요 어떡해해야될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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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00:50:58
예지
안녕하세요. 본인은 올해 예비중이된 14살 한 학생입니다. 저는 대인관계로 정말 큰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가정이든, 학교든 저를 괴롭히기만 하니까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폭력적인 아빠때문에 저는 맞고 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진짜 미쳤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때립니다. 덕에 이빨도 뿌러져 봤고 다리는 피멍에 다 까져서 못걸어다닌 적도 많았습니다. 학교 생각만 해도 오열할 정도로 무섭고 억울하고 제겐 미운 존재입니다. 저는 흔히들 잘나가는 애 라고 부르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고 e친구가 그냥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괴롭히더군요. 사람들 많은 공간에서 쌍욕을 하며 뒤져라 멍멍년아는 기본으로 헛소문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그때 제가 아빠한테 한참 맞았을때라,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잊을 수 없는 트라우마가 아닐까 싶습니다. 2018년도 초반에는 친구관계가 괜찮아졌지만 나쁜애들로 인해 진실된 제가 좋아하고 믿었던 한 친구까지 잃었습니다. 덕분에 성격은 바보 병* 소리 들을정도로 착해졌구요. 곧 중학교 가는데 제발 아무일만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세히 적지는 못 했지만 혹시 이런 저에게 응원이나 조언 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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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15:29:17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세요
대상에 대한 나쁜 기억, 감정, 부정적 시선 및 생각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어떤 사진이나 어떤 상황에 처하면 불쑥 찾아오는 감정과 그에 이어지는 부정적인 생각이 저를 미치게해요... 도와주세요ㅜㅜㅜ 답답하고 짜증나는 우울이 이럴때마다 저를 덮쳐옵니다. 저는 마음편히 대상을 바라보고 사랑해주고싶어요. 더 이상 과거의 저의 잘못에 얽매이고싶지 않아요. 잘못된 시선으로 제가 사랑하는 것을 바라보고싶지 않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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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22:50:28
koko(koko0327)
고등학교 올라오고 대부분 모르는 친구들과 다시 지내는게 쉽지 않았어요. 티는 내지 않았지만 혼자 적응못할까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얘들이 다 착해서 트러블하나없이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평소 저한테 자격지심을 느끼던 친구가 갑자기 제가 한적 없는 말을 했다고 소문을 내기 시작했어요. 제가 어떤 아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했다면서요. 오히려 그 아이의 욕을 한건 그친구인데 갑자기 저한테 뒤집어 씌우더라구요. 많은얘들앞에서 왜저한테 거짓말하냐고하면서요. 당시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집에왔는데 같은 반 친구가 문자로 이야기해주더라구요. 평소 그 친구가 저를 힘들게 한것을 알고있다면서요.

저에게 저를 선생님과 친구들이 사랑해주고 자신을 싫어한다고 했던말부터 저에게 반장선거를 나가면 자신이 속상해할거라는 것 까지. .....

제편이 있다는사실에 한편으로는 안심했지만 그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알고있는친한친구가많고 벌써 저의소문을이야기한듯해요.

따지려고했으나 감정을절제못하고 그친구에게 저도모르게상처주는말을 할것같아서....아무말도, 대응도 못하고 있어요. 막상 이야기를 해도 어디서부터 이야기를할지 너무막막해요...조언좀해주세요, 너무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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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0:49:37
10대여학생(YOUJIN0519)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5학년입니다.

지금 공휴일을 빼면 2~3일 남은 현장체험학습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제일 친한 애들과 절교를 했어요. 애들이 저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절교했어요. 그런데 그 애들이 제 뒷담ㄷ도 예전에 많이 까고 제 가방도 예전에 막 뺏고 그랬는데 그 땐 선생님들이 제 잘못이라도 하거나 아님 애들이 미안해 한 번만 했었는데 지금은 저한테만 막 짜증내고

저만 빼고 다녀요 . 다들 그럼 다른 애들이랑 지내면 되지 않냐하지만 저희는 원래 6명이서 다녔고 또 다른 무리는 5명이서 다니는데 제가 5명이서 다니는 애들한테 현체 때 같이 다니자고 야기하니 미안하다고 안 된다구 하더라구용 ...그래서 6명이서 다니던 애들이 저 빼고 5명이서 다니고 그러던데 어쩌면 좋을까요..?

그리고 다른애들이 그냥 자존심 내리고 사과하라고 해서 전 사과를 했는데 나머지 애들은 사과할 생각 1도 없더라고요..상처 많이 받았다고..선생님께 얘기해봤는데도 아무것도 안 해주시고..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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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3 12:39:27
여름
저는 현대무용을 하고있습니다. 원래 현대무용을 같이하는 멤버들과 잘 지냈는데 그중 한명과 그리고 그 한명의 어머니와 전화로 말타툼을 크게 한적이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상황은 잘 마무리됬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저는 다른 멤버들에게 싸웠던내용을 말하며 힘들다고 얘기를했었습니다. 근데 힘들다고 얘기를했던 멤버와 싸웠던 멤버가 둘이 놀았는데 그이후로 싸웠던멤버가 저한테하는? 말투나 표정이 살짝 다르게 느껴지고 SNS에서 제 게시물만 좋아요를 안눌러 주더라고요 물론 그건 그 멤버의 선택이지만 다른 멤버들에게는 댓글과 좋아요도 다 달아주는데..그리고 이 멤버의 어머니도 다른 멤버들에게 하는 태도와다르게 저한테만 딱딱해지고 태도가 바꼈어요.. 그래서 제가 당시에 힘들었을때 내용을 싸웠던 멤버에게 제가 뒷담했다고 얘기해서 싸웠던멤버가 저만 따돌릴려고 하는건지..마음이 아프고 불편하고 계속 신경쓰여요..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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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6:05:02
이찐찐
안녕하세요 ? 저는 16살부터 외모컴플렉스가 심해서 사춘기 + 전학 새로운곳에 적응 못함 + 그 시절 가정불화로 인해 성격이 많이 다운되었고 19살부터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그 사실을 몰랐던 부모님은 공부 압박을 주셨고 저는 우울증으로 인해 인지 능력과 의지가 많이 떨어진상태라 역시 공부도 못했고 우울증으로 친구들과 새롭게 사귀지도 못하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시절에 같이 다니던 친구들과 친해져야한다는 압박감에 우울증은 더 심해졌고 알코올 의존증까지 생겼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부모님 덕분에 알코올 의존증은 없어졌지만 , 여전히 사회생활 대학생활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어렵습니다. 그리고 약 10년동안의 우울증으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일에 실수가 많아 회사에서도 구박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철판깔고 견디며 3년간 욕을 먹으며 일했습니다. 일을하고 예전친구들과 어울리고 남자친구를 만나며 외모컴플렉스를 많이 극복했고 지금 여러모로 극복하여서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지난 10년이 공백기 처럼 느껴지고 남들에게 뒤쳐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직을 해야하는데 어딜가든 항상 이렇게 구박 받으면서 생활할수도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쉽지않습니다. 뭐든지 잘 해내고 싶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는 1년동안 이런 사실을 모르는데 말을 꼭 해야하는지 말을 한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우울증은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다시 우울증에 늪에 빠지게 될까바 결혼도 망설여 집니다. 해결을 하기위해서 뭐 부터 시작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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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10: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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