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분이 답글 달아주시는거 보고 고민 올립니다
미안해 | 2018-01-18| 조회수 : 681
제가 아직 학생이라 결제하지 못하는데 고민이 좀 크달까요,,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고민나눔방에 제 고민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중학교2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 진짜 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전에 제가 진짜 아무 생각없이 친구에게 진짜 별것도 아닌것 때문에 현실에선 하지도 못할 욕들을 카톡으로 욕을 했어요 그리고 서로 성적인 행위도 같이 했었구요 진짜 지금 생각해도 좋은 친구를 왜 놓쳤나,,제가 한심스럽습니다ㅜㅜ 그 이후로 사이는 더 안좋아졌고 전 진짜 제 잘못이 100이라고 생각해서 그 뒤로 카톡이나 문자로 사과편지를 썼어요 근데 보내는 사과글들마다 답은  없었어요 그 이후로 중학교도 같은 학교가 배정이 돼었어요 같은 반은 아니였지만 학교에서 저만 보면 저를 피하고 저 멀리 걸어가고 있음에도 다른 길로 돌아가더라구요 이제 곧 있으면 반배정이 결정 되서 알려줄텐데 같은 반이 되면 어떻게 지내야 할지,,진짜 생각이 수십개가 들어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친구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준것같아요ㅜㅜ 하루하루가 친구 생각이 맴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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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미안해
호기심 때문에 한 자위 행위는 강요없이 서로 합의하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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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2:23:34
미안해
비밀번호가 다르다고 떠서 수정을 할 수 없네요.. 진짜 마음도 여리고 착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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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2:28:11
심리지원가
미안해님 친구에게 상처를 준 죄책감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직 친구는 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아 미안해님을 만날 준비가 되지 않았나봐요. 그 친구의 마음을 조금 기다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장 사과라도 해서 죄책감을 해결하고 싶으시겟지만, 그것보다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존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싶다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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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2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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