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들어주세요!!-2
윤호정(비회원) | 2018-01-19| 조회수 : 780

제이름) 이라고 자꾸 놀리고 그래요..거의 다 왔

그래서 요즘이 사춘기때니까 겹쳐서 울고싶고 죽고싶고..이래요..



-1내용과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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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바람개비
친구들이 놀려서 많이 속상했겠어요 ㅠㅠ 울고싶고.. 죽고싶을 정도라니 ㅠㅠ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사람의 말은 물건과 같아요.
친구들이 호정님을 놀리는 말을 할 때 그 친구들이 호정님에게 물건을 준다고 상상을 해보는거에요.
그리고 호정님이 그 나쁜 말들 (바보라는 말들)을 받지 않는 것을 상상해보세요.
물건을 받지 않으면 그 물건이 상대방에게 그대로 남아있듯이, 호정님에게 나쁜 말을 하는 친구들의 그 말도
그 친구들에게 그대로 남아있을 거에요.
그러면서 친구들한테 이렇게 얘기해주세요.
"응. 니 말 안 받아"
바보라는 말이 놀리는 친구에게 그대로 남아있으니 그 친구가 바보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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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0:29:20
연수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위로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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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7:32:05
윤호정(비회원)
바람개비님 -1에서도 답글달아주신거 잘 봤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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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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