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ㅅㅇㅇ
수요 | 2019-08-10| 조회수 : 67

올해 중1이 된 여학생입니다.

중학교 들어오면서 학교를 집에서 멀리잡았기 때문에 시골인 집에서 비교적 시내에 있는 학교를 다녀요

제가 그간 초등학교때에도 왕따를 당해서 아직 그 싱처가 덮어지지 않았고 친구들한테 고민을 털어놔도 제대로 들어주는 친구가 한명도 없었기에 제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또 관종이 되겠구나 하며 제 고민을 숨기게 되넜습니다 1학기엔 친구랑 싸우고 감정기복이 심해졌고, 트라우마로 남은 일도 있고 그냥 다 제가 질못한것이고 지금 이 순간들은 다 제가 잘못했기에 벌받고 있는걸까 생각이 듭니다. 요즘엔 잠이 안와서 3주넘게 못자고있어서 매우매우 피곤힙니다 이제 곧있으면 2학기가 다가오는데 2학기가 되면 친구들이 다 저를 떠나가는것, 그래서 또 혼자가 되는것, 가족과 친구들도 점점 멀리하게 되었고 6일 전엔 자살시도도 했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밖에도 약물자살, 생명줄 끊기, 투신자살 다 해봤는데 전부다 실패했습니다. 근데 또 친구들은 제 상메를 보고 너 요즘 괜찮아? 하며 물어봐주는 친구도 있는데 제 고민을 듣고 관종이라 생각할까봐 털어놓을 맘도 없습니다. 걱정시키고 싶지도 않구요. 제가 너무 답답해요 그냥 이대로 자살히는게 나을까 싶으면서도 언제는 또 괜찮다면서 활기차지만 또 언젠간 나빠지겠지 하며 우울감에 빠지며 매일밤마다 울고있습니다 이제 어떡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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