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제가 너무 너무 후회됩니다
후회 | 2020-06-06| 조회수 : 139

고등학교때 저의 sns 닉네임을 현실에서 말하고 다닌 적이 있어요 미친거죠... 저는 친구들이랑 닉네임으로 부르면서 다니는 게 좋았고 친근해서 좋았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 자신이 너무 싸보이고 추합니다.. 전혀 나중을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참에 아예 덕질 다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다 후련하기도 하지만 저는 

그만큼 제가 사회성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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