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제가 너무 너무 후회됩니다
후회 | 2020-06-06| 조회수 : 241

고등학교때 저의 sns 닉네임을 현실에서 말하고 다닌 적이 있어요 미친거죠... 저는 친구들이랑 닉네임으로 부르면서 다니는 게 좋았고 친근해서 좋았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 자신이 너무 싸보이고 추합니다.. 전혀 나중을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참에 아예 덕질 다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다 후련하기도 하지만 저는 

그만큼 제가 사회성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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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무개
그런 생각이 들었을때가 인생의 전환점일 수도 있어요. 오히려 일찍 인지했다는게 다행이라고 미래에 생각할 수도 있어요. 본인이 원하는 인생의 방향을 생각해보고 그쪽에 덕질이 없다면 지금 그만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입니다. 사회성이 없어도 인생의 전부가 아니고 후천적으로 습들할 수 있으니 큰 걱정하지 말고 앞으로를 내다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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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20: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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