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ㅇㅇ | 2020-08-24| 조회수 : 82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부모님이 처음 대학 입학할때 장학금을 받으라고 저에게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디서 신청하는지도 어떻게 신청하는지도 몰랐고 그렇게 신청을 못했었습니다. 그렇게 1학기가 지나고 지금이 되어서야 다시 신청하려고 했었는데, 저는 1학기때 신청을 못해서 신청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이 사실을 부모님에게 말하자 저 때문에 300만원을 그냥 날려먹었다고 욕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돈만 관련되면 저에게 부담을 주었습니다. 이런식이면 그냥 제가 죽어서 부모님 부담을 덜어버리는게 낫나 싶기도 하고 계속해서 맘이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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