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대해 아픔 나 자신을 위해 글쓰기
여태영(ytyman23) | 2020-10-12| 조회수 : 86

저는 어제 운동을 갔다오던 버스안에서 있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그런일로 글을써? 이럴수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많이 힘들었던 일이었습니다. 

학교다닐무렵 저는 눈치라는걸 받고 자라왔습니다 어려서 부터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고 눈치를받고 자라왔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은 챙겨먹고. 운동을 갔다 오는 버스안에서 고등학교때 나를 눈치를 주던 친구가  버스에서 만났습니다. 그친구는 아직도 저를 눈치를주고  피식하고

웃더라구요. 거기서 저는 버스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도 불안했구요 왜 아직도 그친구는 나를보면 눈치를주고  왜 웃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잡생각이 너무 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멘탈케어에서 내 분풀이를 해야겠구나 해서 찾게됐습니다.  나듬이 보면 정말 아무일도아니라고 생각하겟지만,저에게는 너무나도 힘들시절이 집에가던중에 많은 생각을하게되었습니다.  사람들 만나는것도 싫고 대인기피증도 있는것같고 신경정신과까지 다니고있는저에게 잠시나마 힘을 얻고 싶어서 찾았습니다. 너무 그리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글을 마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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