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도 살아있다
| 2021-03-01| 조회수 : 144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아침에 눈을 뜨면 죽고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지만 지금은 덜한 편이다. 죽기 전에 내가 해야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은 다하고 가자라고 생각하니 마음은 편안하다. 어차피 죽으면 내 존재가 잊혀지고 사라질텐데 신경쓸 일인가 싶다. 여전히 우울하지만 그래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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