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스트레스를 빋는 한청년입니다
여태영(ytyman95) | 2021-04-25| 조회수 : 86
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면서 남의 눈치를 보면서 잘아났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코로나인데도 어린아이친구들이 많이 돌아다니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왜하냐 하실수있습니다 네 저는 오늘 어린아이친구들한테 기분나쁜 시선을 받았습니다 어려서부터 남의눈치보기 바빴던 내가 오늘은 날이 좋으니깐 운동좀 하고오려고 나왔는데요 한 친구가 퀵보드를 타면서 저를 뻔히 기분나쁘게 쳐다보는겁니다 다른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치고 넘길수있는 부분인데도 저는 왜 이런 상황이 다가오면 네 멋대로 내 맘대로 되질 않는걸까요? 요세들어서 큰고민이자 작은고민입니다 같은 아파트 라인 주민인데요 꼭 한두명씩 기분나쁘게 엘리베이터에서 쳐다 보시는분들이있어요 저는 그럴때 정말 어찌할빠 없이 고개가 축 처진답니다 전 20대초반엔 전혀 정말 이렇게까지 눈치보고 살진않았는데 나이가 드러서 그런가? 요세들어 답답하고 시선이 힘들고 그럽답니다 전 사실 대인기피증과 신경정신과 약을 먹고있는데요 왜 먹고있는냐 하면 전에 살던 곳에서 층간소음이라는 듣기도싫던 곳에서 어린 아이들이 뛰고 소리 지르고 피아노 치고 쿵쾅대고 이런것때문에 서서히 몸이 지쳐간것같아요, 코로나로 인하여 지금 일도 안하고있는 백수인데 남의 눈치보기 바쁜 나는 오늘하루도 힘들에 지내고있는데요 어서 빨리 해결되서 무슨일이든 다 잘풀렸으면 좋겠네요 친구도 없다보니 유튜브에서 찾다가 여기에다가 글을 쓰면서 내 하소연을 하는것같습니다. 뭐 잠시였지만 제 글을 읽어주신분들한테 감사하다고 표현드리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더좋은 일만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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